업종별로는 외식업종이 전체 브랜드의 79.8%, 가맹점의 49.6%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습니다. 서비스업은 가맹점 수가 10.0% 증가하여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택시호출 플랫폼 '카카오T블루'의 가맹점 수가 전년 대비 55.1% 증가한 27,177개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 수가 감소한 것은 2019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내수 경기 회복 지연과 자영업 경영 여건 악화, 그리고 직영점 운영 의무화 제도 도입 직전 등록된 브랜드들의 대거 등록 취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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